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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enX 홈케어 안전관리

안심이
머무는 집.

혼자 있는 시간에도,
누군가 곁에 있는 것처럼.

카메라 없이 일상의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족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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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ENX HOMECARE · 제품 개발 소개

햇살이 드는 편안한 거실
더 편안한 일상,
더 가까운 안부.
HOME, WITH CARE.
우리 집을 위한 새로운 돌봄

01 카메라 없는 실내 감지

02 먼저 묻는 안부 확인

03 가족·보호자와 연결

EVERYDAY CARE

평소와 다른 순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착용하거나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순간까지.
실내 장치와 앱을 중심으로 일상 속 안전을 살피는 구상입니다.

01 / MOVEMENT

움직임을 살피고

레이더로 낙상과 장시간 무동작 같은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기능을 제안합니다.

낙상 · 무동작 감지
02 / ROUTINE

안부를 확인하고

평소 생활 시간과 움직임을 비교하고, 변화가 있으면 음성으로 안부를 묻도록 설계합니다.

생활 패턴 · 음성 확인
03 / CONNECTION

도움을 연결합니다

긴급 음성과 SOS 신호를 보호자에게 알리고, 앱을 통한 상황 확인과 통화를 돕는 구성입니다.

SOS · 보호자 알림

CARE WITH RESPECT

보살핌은 가까이.
사생활은 소중히.

집 안의 편안함을 지키기 위해
실내 카메라 대신 레이더와 소리를 활용합니다.

01

영상으로 지켜보지 않습니다

실내 비영상 감지를 중심으로 생활 속 변화를 살피는 설계입니다.

02

음성 기능은 동의에서 시작합니다

거주자·동거인의 동의를 전제로, 사건 전후 음성으로 보호자의 상황 파악을 돕습니다.

03

필요한 상황에 집중합니다

평상시 음성을 외부로 상시 전송하지 않고, 정상 응답이나 오탐이 확인되면 폐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HOW IT WORKS

변화를 알아채는 순간부터
가족에게 닿기까지.

생활 패턴 이상은 안부 확인을 거칩니다.
SOS와 긴급 키워드는 긴급 신호로 처리하는 설계입니다.

  1. 01

    감지

    센서가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나 신호를 감지

  2. 02

    안부 확인

    “괜찮으세요?”
    응답과 상황을 다시 확인

  3. 03

    알림

    등록된 가족·보호자에게
    긴급 신호와 맥락 전달

  4. 04

    상황 대응

    보호자가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

TECHNOLOGY FOR CARE

안부를 더 세심하게,
연결을 더 탄탄하게.

비영상 감지와 음성 확인, 두 통신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01 / CONTEXT

사고 전후의 소리로 상황을 이해하도록

동의 후 최근 10~30초의 소리를 장치 메모리에서 순환 갱신하고, 이벤트가 발생하면 직전 음성과 이후 녹음을 결합하는 설계입니다. 보호자가 현장 상황을 판단하는 단서로 활용합니다.

02 / CONNECTION

Thread와 WiFi, 두 경로로 전달

Thread는 긴급 알람·SOS 같은 작은 신호를, WiFi는 음성 등 큰 데이터를 전달합니다. 긴급 신호는 두 경로로 보내 먼저 도착한 것을 채택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Thread 중계망·게이트웨이 등 현장 통신 구성이 필요합니다. 모든 인터넷 장애 상황에서 전달을 보장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03 / CHECK-IN

생활 패턴을 비교하고, 한 번 더 확인

등록한 기상·식사·취침 시간과 센서 정보를 비교합니다. 생활 패턴 이상은 안내 음성 후 무응답·비정상 반응을 다시 확인하는 2단계 절차로 오탐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4 / SAFETY

일상의 안전에서 집의 안전까지

외출 중 움직임, 연기·열과 같은 화재 징후, 소지품 태그의 이탈 신호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구상입니다. 태그의 감지 범위 이탈은 GPS 실시간 위치 추적과 구분됩니다.

A THOUGHTFUL START

우리 집에 맞는
돌봄부터 시작하세요.

실내 메인장치와 보호자 앱을 기본으로,
생활 환경에 맞춰 구성을 검토합니다.

  • 혼자 계신 부모님실내 장치 + 앱 + 휴대형 SOS 비콘
  • 혼자 사는 나실내 장치 + 앱 + 필요에 따른 추가 센서
  • 요양시설·실버타운개인실 비영상 장치 + 실외 장치 + 비콘 + 시설 관제
  • 아파트·지자체 돌봄가구별 장치 + 중계망 + 관리사무소·복지기관 연계

실제 제공 기능과 설치 조건, 판매 일정은 도입 전에 확인해 주세요.

BUILD YOUR CARE

기본 장치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 확장합니다.

01 / BASIC

실내 메인장치 + 앱

레이더·화재감지·음성 모듈과 보호자 알림·양방향 통화용 앱을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8만원 자료상 제안 가격

최종 판매가, 포함 품목, 세금·통신비와 판매 일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02 / OPTIONS

SOS·태그·실외 장치

휴대용 SOS 비콘, 소지품 부착용 도난방지 비콘, 실외 보안 장치를 목적에 따라 추가하는 모델입니다.

생활 환경에 맞춘 선택 구성
03 / SERVICES

관제·기관 공급

24시간 전문 관제 월 구독과 아파트·요양시설·지자체 공급을 사업 모델로 제안합니다. 제공 지역·요금·기관 연계는 협의 대상입니다.

현장 실증 · 유통 · 관제 연계

설치부터 보호자 연결까지

  1. 01

    전원 연결

    설치 위치와
    장치 전원 확인

  2. 02

    앱 연결

    BLE 페어링과
    WiFi 설정

  3. 03

    동의·설정

    음성 기능 동의와
    생활 정보 등록

  4. 04

    알림 확인

    보호자 등록 후
    알림 동작 확인

카탈로그는 약 10분의 간편 설치를 제안합니다. 실제 소요 시간과 중계 장비 필요 여부는 현장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GOOD TO KNOW

궁금한 점을
먼저 살펴보세요.

실내에 카메라를 설치하나요?

실내 장치는 카메라 대신 레이더와 음성·화재 센서를 활용하는 비영상 구상입니다. 실외 확장 장치는 별도 구성으로 구분합니다.

버튼을 누르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낙상·무동작 감지와 긴급 음성 키워드 등 여러 신호를 활용하는 설계입니다. 감지 범위와 동작은 장비 및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나요?

기관 연계는 협약과 구축 범위를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현재 자료만으로 119 자동 연결이나 출동이 제공된다고 안내할 수는 없습니다.

휴대폰 없이 SOS를 보낼 수 있나요?

SOS 비콘이 실내 장치를 통해 신호를 중계하는 구상입니다. 호환 장치와 Thread 중계망의 통신 범위 안에 있어야 하며, 도입 시 실제 동작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외 장치도 카메라가 없나요?

실외 확장 장치는 CCTV·레이더·LiDAR 융합 구성입니다. 실내 비영상 원칙과 구분해 설치·운영하는 모델입니다.

감지 성능은 검증되었나요?

제공 자료는 현장 실증을 통한 정확도 데이터 확보와 오탐률 최적화를 과제로 제시합니다. 성능 검증이나 특허 등록 완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금 구매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소개입니다. 최종 사양, 판매 일정, 가격과 관제 서비스 제공 범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TECHNOLOGY THAT CARES

매일의 안부가,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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